[RS2:V] 라이징 스톰 2 : 오늘 한 짤빵 by 하얀삼치


촛불같은 미군




벳트콩의 육탄돌격에 당황하는 미군

[RS2:V] 라이징 스톰 2 : 베트남 간략한 후기 by 하얀삼치

<노획한 드라구노프와 알피지를 들고 몇 컷>




재미있습니다.

레오케랑 비슷하면서도, 베트남전의 느낌이 물신 납니다.

전작에서는 병과 자리가 차면 눈물을 머금으며 소총수만 해야했지만

여기서는 일반 소총수도 자동화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꿀림이 없습니다. 우왕

(오히려 일반 소총수들이 수류탄을 장비할 수 있어서 더 유용할지도...)

게다가 라디오맨 추가로 지휘관이 선두지휘하면서 포격 요청을 할 수 있는 점이 바뀌었지만...

지휘관이 전장에 노출되면 좀....페널티가 크다고 해야할지...


<붕대를 매다가 날아온 포격에 죽는 모습>


전작에서도 그렇듯 광활한 전장에서 작은 병사로서의 느낌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.




<화염방사기의 무시무시함..>



<멋진 랜딩.....띠요요용?>


거의 파이널 베타여서 여기서 더 안바뀌여서 나올거 같긴 하지만... 확실히 재미있네요.

정글전의 묘미를 잘 묘사한 게임 인거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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